아임웹 고객 인터뷰 #40 — 이씨라메종

공간에 충분한 영감과 감성을 채우는 러그를 소개합니다.

<이씨라메종> 조성희 대표
안녕하세요. 아임웹 고객님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러그 맛집 이씨라메종을 운영하고 있는 조성희입니다.

이씨라메종을 브랜드의 이름으로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을 고민하고 있을 때 친한 불문과 친구가 “이런 이름 어때?” 하고 ‘ici, LA MAISON’을 적어줬어요. “이 의미가 뭐야?”하고 물어봤더니 ‘여기, 이 집’이라는 의미래요. ‘많은 사람들이 흥미 있어 하는 집을 만들면 좋겠다’ 는 의미를 부합하니 괜찮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대표님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집은 “친애하는 공간”이에요. 집은 가꾸면 가꿀수록 저에게 더 많은 것을 주더라고요. 근데 손을 놔버리면 삶이 엉망이 되는 것 같아서 가족들과 더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정돈된 집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씨라메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제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집에 큰 애정을 쏟는 편인데 많은 분들이 저희 집 사진을 보시고 저희 집 러그에 대해 물어봐 주셨어요. ‘그렇게 좋지 않은 제품인데 이걸 추천해 드려도 될까?’하고 고민하며 알려드리다가 자연스럽게 러그에 대한 지식이 쌓였고, 좋은 제품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금의 이씨라메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이 있다면요?

처음 브랜드를 시작하면서 함께한 제품이자 가장 리오더가 높은 제품인 ‘슬록’인 것 같아요. 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뒤에 판매를 하고 싶어서 몇 달 동안 테스트해봤어요. 뒹굴고, 세탁해보고, 친구 초대해서 같이 밟아보고 친구한테 선물로 보내주기도 하고… 처음 신경을 가장 많이 써서 판매한 제품이다 보니 가장 애착이 갑니다.

제품 제작부터 준비까지의 과정을 소개해주세요.

저희 대부분의 제품이 수입 러그라서 물류가 오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첫 디자인이 나오면 샘플을 품평하고 수정사항 전달해서 디자인 다시 뽑고 그 뒤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나오면 수량이나 컨테이너를 어떻게 짤지 본 뒤 수입을 진행합니다. 러그는 대부분 크고 무거워서 항공료가 비싸기 때문에 선박 컨테이너로 수입하고 있어요.

이씨라메종이 제품을 선별하는 기준이 있다면요?

제가 잘 사용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러그인지가 가장 중요해요. 구매하시는 분들이 저처럼 아이가 있거나 이제 막 가정을 꾸리는 신혼집이 많거든요. 실제로 사용해보고 쓰임이 어떤지 먼지 날림이나 포근함은 어느 정도인지 체크 한 뒤에 마음에 들면 오더를 넣고 있습니다.

아임웹 고객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러그가 있다면요?

요즘은 날이 춥고 쌀쌀하니까 저희의 가장 잘나가는 제품 “비벤디”러그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도톰한 편이고 촉감이 좋아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고객들의 후기를 잘 활용하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러그는 집안 분위기를 드라마틱하게 바꾸는 패브릭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 집은 이 러그를 구입하여 어떻게 바뀔까?’ 궁금해하시고, 러그를 어떤 사이즈, 어떤 컬러로 구매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무엇보다 후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 홈페이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정성들여 쓰인 후기가 많아요. 사이즈나 컬러를 고민중인 고객님들이 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몇천 개를 보시고 좋다고 말씀해 주셨고, 도움을 받은 만큼 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쓰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고객님들이 자발적인 후기를 쓰셔서 감사함에 후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고, 이벤트를 진행해서 그런지 후기를 길고 사진도 여러 장으로 정성들여서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멤버십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회원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구매금액에 따라 할인과 적립금 퍼센트를 다르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최초로 구매하신 분들에게는 3,000원 할인쿠폰을 운영하고 있고요. 은근히 고객님들 중에서 몇몇 분들이 등급이 올라가는 순간을 기대하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저희가 멤버십을 처음 만들었을 때, 고객님 중 한 분이 ‘구매 금액을 이렇게 넘겼는데 왜 등급이 아직도 안 올라가냐’는 고객님이 있어서 바로 등급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주 단위, 월 단위로 산정 후에 등급이 업그레이드되는 것을 설명해 드렸더니 ‘아 그렇구나’ 수긍하시고 다음 달에 등급 올라간 뒤에 구매하셨어요. 그때 처음으로 ‘고객님들도 멤버십에 관심이 있으시구나’ ‘이게 효용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제품 촬영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노하우가 있다면요?

제품 하나로 시선을 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러그는 아쉽게도 그러기에는 어려운 품목이에요. 평평하고 납작하기에 러그 하나로 눈길을 끄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러그와 주변에 있는 소품이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자사몰을 아임웹으로 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제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영역에서 하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처음에 쇼핑몰 솔루션을 비교하면서 내가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기 시작했죠. 그게 아임웹이었고 시간을 짧게 투자해도 그럴싸한 홈페이지가 만들어지더라고요. 하다가 지치면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어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아임웹 디자인 모드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템플릿이 깔끔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지저분하지 않고 간결해서 좋더라고요. 사진 적용하기도 쉽고 블로그 하듯이 적용하면서 그럴싸한 홈페이지가 만들어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임웹의 기능 중 유용하게 사용한 기능이 있나요?

저는 타임세일(즉시/기간할인) 기능이요. 저희가 딱 원했던 기능인데 아임웹에서 시작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딱 정시에 올려야 되거든요. 시간을 딱 맞추기가 어려웠는데 타임세일로 진행을 하니까 시간을 맞춰서 자동으로 오픈해 주고 끝나도 자동으로 닫아주니까 이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브랜드 시작 시점과 비교했을 때 어떤 성장을 이루셨나요?

제가 시작했던 해와 비교를 해보니까 많은 성장을 했더라고요. 매출이 2-3배 정도 성장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을 소개 부탁드려요.

제가 시작할 시기만 해도 러그는 사람들이 그렇게 관심 있는 패브릭은 아니었어요. ‘이만한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제품인가?’ 의문이 드셨던 것 같아요. 지금은 많은 고객님들이 “쇼파보다 러그를 훨씬 잘 쓴다.” “러그를 놓으니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러그를 이렇게 잘 쓸지 몰랐다.”, “품질 좋은 러그는 이런 거구나” 이렇게 말씀을 많이들 하세요. 그때마다 희열이 있습니다. 앞으로 품질 좋고 새로운 디자인 러그 전문적으로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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