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고객 인터뷰 #38 — 앱톤

다양한 오브제로 일상 속 공간에 다채로움을 선사합니다.

<앱톤> 김지언 마케터
안녕하세요. 아임웹 고객님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크릴 리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앱톤 마케팅팀의 김지언입니다.

앱톤의 브랜드 이름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나요?

앱톤은 ‘솜씨 좋은’이라는 뜻을 가진 접두사 “APT”와 ‘색감’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 “TONE”의 합성어로 솜씨 좋은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색상의 변주를 통해서 만든 제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앱톤의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앱톤은 20년간 Visual Merchandising 경험을 통해서 얻게 된 공간기획 및 제작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B2B 비지니스를 진행해 오면서도 항상 대중들에게 우리의 실력과 노하우를 보여주고 싶은 열망이 있었는데요. 우리가 갖고 싶은 제품, 세상에서 잘 보이지 않은 제품을 만들어 보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하우스 디자이너들이 제품의 디자인부터 설계까지 진행하고 자체 공장에서 감리와 제작을 진행함으로써 제품의 퀄리티를 지켜내고 있습니다.

앱톤에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 중 하나가 제품의 마감도인데요, 아무래도 ‘아크릴 재질은 차갑고 날카롭다'고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만큼 공간에 놓여도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디자인과 마감에 더욱 신경 쓰고 있습니다.

*Visual Merchandising :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연출하고 관리하는 업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앱톤만의 기준이 있다면요?

앱톤이 모토로 삼고 있는 것이 “공간을 다채롭게”라는 슬로건인데요, 공간에는 큰 가구뿐만 아니라 작은 인테리어 소품들과 가구들의 조화가 결국에는 한 공간의 분위기와 느낌을 결정짓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의 한 부분이 아닌 전체의 분위기를 보다 다채롭게 바꿀 수 있도록 인테리어 소품부터 가구까지 여러 카테고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앱톤에서 생각하는 주 타깃이 있을까요?

요즘 인테리어나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수요가 늘어나는 게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테리어 소품부터 가구까지 여러 카테고리를 전개하다 보니 앱톤의 타깃 연령대의 스펙트럼 또한 넓고 다양합니다. 인테리어 소품은 20대 후반부터 50대 중반까지, 가구의 경우는 신혼생활을 시작하시는 30대 초반부터 50대 중반까지구요. 진부하지 않고 새로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신혼부부들이 앱톤을 많이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앱톤만의 마케팅 포인트나 노하우가 있을까요?

앱톤만의 마케팅 포인트는 앱톤의 제품들이 기존에 고객들이 가지고 계시는 인테리어나 가구와 잘 어우러지면서도 공간을 좀 더 다채롭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크기와 색상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앱톤에 오시면 오브제와 같은 소가구부터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소품들까지 접할 수 있고 그래서 좀 더 캐주얼하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크릴 가구라는 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편적인 형태의 가구는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데에도 많은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공간에 연출하면 어떤 느낌을 자아낼 수 있는지, 어떤 톤이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질 수 있는지 이미지를 통해 최대한 설명하고 자사몰에 채널톡 기능을 활용해 고객님들께 공간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도 드리고 있습니다.

앱톤의 감성이 잘 드러나도록 제품 사진 촬영에 공을 많이 들이신 것 같아요.

제품 촬영은 앱톤의 파트너인 스튜디오 빌롱잉스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저희 제품의 주재료인 아크릴의 물성을 잘 이해하고 계시고 앱톤만의 특별한 매력과 다채로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소품을 함께 매칭해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로 만들어도 멋진 사진들을 촬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앱톤의 자사몰을 아임웹으로 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앱톤의 자사몰은 브랜드 시작 단계에서 제가 직접 개발했는데요. 물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오픈마켓의 환경에서 시작을 해도 됐었지만 앱톤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처음부터 확실히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사몰의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타 호스팅사의 솔루션도 사용을 해봤지만 아임웹의 직관적이고 심플한 관리자 페이지가 마음에 들었구요, API를 통해 페이 서비스들이나 채널톡 같은 부가서비스를 연동하는 게 간단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처음 API 기능을 접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거 같은데 아임웹은 기능 하나하나마다 옆에 자세히 나와 있는 매뉴얼과 더욱 자세히 제작된 가이드가 있어서 더욱 쉽게 개발이 가능했던거 같고 유저들을 중심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임웹 디자인 모드를 쓰면서 편리했던 부분이나 특히 좋았던 점이 있을까요?

디자인 모드는 타 호스팅 솔루션에 비해 인터페이스가 간단해서 처음 접했을 때도 무리 없이 시작했던 거 같아요. 특히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가 빛을 발하는 때가 정기적으로 메인 배너나 다른 디자인 요소들을 변경할 때인데요. 코딩과 같은 복잡한 절차없이 몇 번 클릭 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어서 디자인 변경에 소요되는 시간도 절약되고 마케팅 시즌 별로 분위기 변화를 주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앱톤만의 다채로운 브랜드 이미지가 드러나는 웹사이트 구성 방식이 궁금합니다.

일단 자사몰을 구성할 때 제일 중점을 두고 있는 건 앱톤 제품들의 색이 잘 표현되는 건데요. 알록달록한 곳에 그림을 그리는 것 보다 하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면 그림의 색감, 느낌, 의미가 더욱 잘 표현되는 것처럼 최대한 전체적인 프레임은 미니멀한 캔버스의 느낌으로 디자인했습니다.

메인과 상세페이지 외에도 이런 감도의 일관성을 위해 앱톤 소개페이지부터, 로그인 페이지, 회원가입 시 약관 동의 페이지까지 작은 아이콘 하나라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상세페이지를 구성할 때 특별히 신경 쓰시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앱톤 자사몰에 모바일로 접속한 방문자의 비중이 80% 이상인만큼 요즘 쇼핑 환경에서는 모바일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SEO 최적화를 위해 최대한 상세페이지는 이미지 대신 HTML을 활용해 작성하고 있구요, 아임웹의 경우 PC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면 모바일에 맞게 자동으로 조정되는 만큼 PC와 모바일 환경 둘 다 가시성이 좋도록 테스트해보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유저 프릭션*은 이탈률을 늘리는 만큼 UI 프릭션을 줄이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이 매장에 들어와서 상품을 보고 카운터까지 가는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처럼, 고객들이 자사몰에 방문해서 저희 제품을 보시고 장바구니에 담고 구매하기까지의 과정에 껄끄러움이나 장애물 없이 쇼핑하실 수 있도록 버튼 사이즈부터 스크롤 수까지 생각하면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프릭션 : 디지털 인터페이스 내에서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행위를 억제하는 상호작용

앱톤은 지금껏 어떤 성장을 이루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앱톤이 탄생한 지 1년 3개월이 된 시점인데요 브랜드 시작보다 현재 매출은 500% 증가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사몰을 운영하면서 아임웹을 이용한 쇼핑몰 구축부터, 이름부터 생소했던 SEO 최적화와 UI 프릭션까지 하나씩 배워 가는 것이 보람차고 재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앱톤의 목표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 부탁드려요.

짧은 기간 동안 감사하게도 많은 곳에서 제안을 보내주셔서 앱톤을 더욱 많은 분들께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께 다채로움을 선사할 수 있는 더 많은 제품들로 다양한 곳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이 어려우신가요?

교육 받아보시면 쉽습니다.

온라인 교육 바로가기

한 번 이용하면 팬이 됩니다.

아임웹에서 당신의 생각을 표현해보세요.
806.7K
누적 사이트 이용 수
이미 수만 명이 아임웹 팬이 되어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315
일 평균 사이트 개설 수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새로운 브랜드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3.6K
전국 파트너/리셀러 수

아임웹 공식제휴사

아임웹은 페이팔, KG이니시스, 네이버, KCP, 나이스페이, 이지페이, 엑심베이 공식파트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