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고객 인터뷰 #23 — SIDE

인생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사람들, '다능인'을 위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SIDE 정혜윤 마케터
안녕하세요! 아임웹 고객님들께 간단하게 본인과 <SIDE> 소개를 부탁드려요.

저는 프리랜서 마케터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는 정혜윤이고요. 이것 저것 하기 좋아하는 다능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SIDE(사이드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되게 관심이 많더라고요.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을 실현하고 담고 싶은 이야기를 보여줘야겠다’ 라는 생각에 웹사이트를 만들어 커뮤니티로 운영하게 됐습니다.

 SIDE = Start Inspire Dream Explore

요즘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개념이 많이 대중화 되었는데요. <SIDE>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신다면요?

'커뮤니티' 라는 개념을 생각했을 때 제가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 뉴스레터였는데요. 저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태로 제작해 웹사이트에 올리고 그것을 뉴스레터로 퍼트리게 됐습니다. <SIDE>의 콘텐츠에는 저의 이야기도 녹여내고 있지만 모인 분들의 이야기를 유통하고 싶었고, 그게 느슨한 형태의 커뮤니티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가 인터뷰를 13번 정도 진행을 했는데, 이제 색깔이 많이 생긴 거 같아요. 또 감사하게도 하나의 미디어처럼 바라봐주시는 분들이 생겼는데요. 아무래도 구독자분들 중 독서를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 있어서 그런지 책 인터뷰나 부캐, 사이드 프로젝트 등과 관련된 사업이나 이벤트 같은 것이 있을 때에도 연락이 옵니다.

혜윤님의 포트폴리오에서 소개하고 있듯, 다양한 SNS와 생산성 관련 툴들을 활용하고 계신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IDE>를 위한 웹사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sideproject.co.kr라는 도메인 만으로도 상징적으로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도메인과 함께 딱 들어왔을 때 '이런 걸 하는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했어요. 커뮤니티이다 보니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커머스나 유료 형태가 될 수도 있고 오프라인으로 연결될 수 있고요. 되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다 담아내기에는 무엇보다 웹사이트가 있는 게 제일 좋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SIDE 제작 전에도 이미 여러 차례 아임웹을 통해 웹사이트를 제작해보신 경험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10년 동안 마케터로 일했는데요. 3-4년 정도는 에이전시에 있었고, 나머지 5-6년 이상이 스타트업 쪽에 있었어요. 스타트업의 마케터로서 안 해본 일이 거의 없어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안 해본 일이라도 제가 해야하는 거에요. 이전 스타트업에서도 웹사이트도 만들어야 하고 그때 디자이너가 있을 때도 있고 그 리소스를 못 쓸때도 있어서 제가 어느정도는 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리소스가 엄청나게 많지 않은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툴을 검색해보게 되는데 그 때 아임웹이 엄청 좋은 파트너였죠. 그때 당시에 컨퍼런스를 진행하게 됐는데, 진행 과정에서 아임웹을 통해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그곳에서 티켓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아임웹의 어떤 점이 가장마음에 드셨었나요?

엄청 직관적이에요. 마우스로 하기만 하면 어느정도 있어보이는 웹사이트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템플릿도 되게 많고,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발견하면 거기서 조금씩만 바꿔줘도 되고요.

반응형 웹이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화면 비율에 따라서 제일 보기 좋은 형태로 맞춰주는데, 제가 템플릿 설정만 잘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잡아주니까 그게 정말 편합니다. 모바일로 인터뷰를 들어와서 보는 분들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태로 볼 수 있고 PC로 보는 분들은 더 큰 화면에 최적화된 상태로 볼 수 있는 거죠.

또, 각종 연동이 되게 잘 되어 있어요. 결제 시스템 붙이는 것도 쉽고, 잘 모를 때는 검색해보면 정말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검색만 할 줄 알면 다 웹사이트 만들 수 있는 거 같아요.

아임웹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고 주변 반응은 어땠나요?

결제 시스템 붙이고 이런 게 예전에는 더 복잡했나봐요. 아임웹은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거든요. 메신저 상담 기능도 있어서 뭐가 안돼서 물어보면 바로바로 답변을 해주세요. 이전 스타트업에서 웹사이트 만들 때도 엄청 빠르게 진행했거든요. 내부에 계신 개발자분들이 엄청 놀라신거에요. "이게 원래 이렇게 되는게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그 때 엄청 뿌듯했죠. (아임웹은) 약간 치트키 같은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SIDE>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염두해신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저는 여전히 텍스트가 주는 매력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아직도 텍스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인터뷰 콘텐츠 같은 경우 페이지 안에서 쭉 펼쳐진 형태잖아요. 그 형태에서 내가 이 사람에게서 느낀 반짝반짝 거렸던 부분들을 최대한 잘 구현하고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요즘엔 웹사이트에 커머스 기능을 추가해 굿즈 등도 판매하시는 거 같아요. 향후 <SIDE>의 계획도 조금 소개해주세요.

이제 구독자가 4,000명이 넘었어요. 이 구독자 베이스에서 웹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뉴스레터를 읽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가 어떤 일을 하든 엄청 든든해요. 재미있는 일을 하면 움직여줄 수 있는,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거에요. 이 커뮤니티 안에서 어떤 누군가가 재밌는 일을 하면 그걸 또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요. '서로 조금 더 좋은 영향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어떤 형태의 무언가가 됐으면 좋겠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SIDE 스티커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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