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고객 인터뷰 #17 — 월간서른

방황하는 삼십대를 위한 방향찾기 ‘월간서른’

월간서른 강혁진 대표

안녕하세요. ‘월간서른’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월간서른의 강혁진 대표입니다.
월간서른은 고민하는 삼십대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어요. 직장 생활 이외에도 다양한 삶의 방식들이 있는데 각 분야의 연사분들을 모셔서 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고 네트워킹하는 모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양한 연사분들을 모시고 조금은 색다른 강연도 계획중이라고 들었어요.

월간서른은 2018년 1월부터 시작해서 한 달에 한 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을 해왔죠. 직장인을 포함해서 스타트-업 대표, 가죽 공예가, 작가 등 각자가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을 모셔서 이야기를 들어온 형식이었죠.

이제 하려고 하는 것은 '삼십 대의 DNA'라는 시리즈인데요. 삼십대 창업가의 DNA, 삼십대 여행가의 DNA 처럼 특정 카테고리에 계신 분들을 시즌으로 묶어 강연을 듣는 모임을 진행하는거죠.

“삼십대에게 ‘직장’을 포함해 다양한 삶의 방법이 있음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Brand Mission

사전에 월간서른을 조사할 때 대표님의 브런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보았어요. 굳이 웹사이트를 하나 더 운영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직장 생활을 했을 당시에도 늘 생각했었던 거예요. 물론 소셜미디어가 자기의 채널화, 기업의 채널화가 역할을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시대. 그래서 Triple Media라고 하죠.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온드미디어(owned media) 언드미디어(earned media)가 있는데 그중에서 온드미디어의 역할을 홈페이지가 한다고 볼 수 있어요. (온드미디어란 기업이 직접 소유하고 있는 미디어를 뜻함) 삼성전자의 대표 뉴스채널 '뉴스룸'이 좋은 예죠.

소셜미디어로 브런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할지라도 내 이야기를 내가 원하는 형식대로 명확하게 아카이빙해서 보여줄 수 있는 건 '나의 홈페이지가 최선의 선택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아직까지 한국 사회에서는 소셜미디어 채널만 있는 것보다, 번듯한 자기만의 홈페이지 하나 있는 것이 신뢰도나 공신력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인터뷰 중 1인기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웹사이트 제작을 꼭 하라고 당부하셨어요.

월간서른 홈페이지를 보고 연락이 와서 미팅을 나가게 되면 꼭 물어보시는 질문이 '몇명이서 운영을 하나요?'예요. 그 대답에 '저 혼자합니다'라고 말하면 놀라세요.
그 이유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신력을 쌓았고 컨텐츠들을 보고 한명이 하는 모임이 아닌 여러명이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모임이라고 생각하셨다는데 1인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대다수가 나만의 웹사이트가 없다면 공신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실 때가 많아요.

블로그나 페이스북은 누구나 쉽게 진입장벽없이 만들수있는 채널이죠. 진입장벽이 낮은 채널만 운영하고 있다는 건 신뢰도면에서 부족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나만의 도메인을 가진 홈페이지가 갖고있다고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그래서 비즈니스 사이즈에 관계없이 나의 브랜드가 가지고있는 좋은 컨텐츠와 사상들을 홈페이지 라는 공신력있는 채널을 올려놓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임웹을 이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

"아임웹은 월간서른의 처음을 기록하게 된 역사책이다."

월간서른이 아임웹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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