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고객 인터뷰 #15 — NEWNEEK

바쁜 사람들이 세상과 연결되어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습니다.

NEWNEEK 김수민 Product Manager

뉴닉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뉴닉에서 프로덕트 매니저(PM) 겸 에디터 역할을 맡고 있는 김수민 이라고 합니다.

뉴닉은, 바쁘지만 세상에 대해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에요. 월/수/금 일주일 3번, 아침마다 뉴스를 이메일로 전달드려요.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처럼 일상의 지루하고,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순간들에도 슥슥- 읽힐 정도로 쉬운 일상의 언어로 풀어드려요.

그리고 ‘고슴이’라는 귀엽고 개성 있는 고슴도치가 저희 회사 캐릭터인데요. 뉴스레터 상단에 늘 고슴이가 그날 이슈와 관련 있는 상황 혹은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요. 뉴닉 구독자분들께서는 ‘아침에 고슴이 인사로 하루를 시작해서 좋다.’라는 말씀을 많이들 해주세요.

저희는 2018년 12월에 서비스를 시작해서, 지금은 약 50,000명의 구독자가 뉴닉을 읽고 있습니다.

뉴닉 웹사이트는 ‘종이 신문’ 느낌이 잘 살아있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이런 구성을 생각하게 되셨나요? 이 때, 가장 중요하게 전달하고자 한 것은 무엇인가요?

뉴닉은 기존 뉴스 매체들과 다른 방식으로 세상 이야기를 전달하지만, 결국 뉴스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디자이너님께서 처음 브랜딩 컨셉을 잡으실 때도, 신문에서 시각적 영감을 많이 받으셨어요. 예를 들어, 종이 신문 제본에만 있는 뾰족뾰족한 절단면, 회색 종이에 먹으로 인쇄하는 것, 정해진 단 안에서 그날 그날 뉴스의 위계에 따라서 레이아웃이 바뀌는 점.

이런 요소들을 홈페이지에서도 최대한 살리고 싶으셨다고 해요. 그래서 보시면, 저희 웹사이트도 신문처럼 상단에는 뾰족뾰족한 선이 디자인으로 들어가 있고, 단이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고, 언어도 마치 신문의 첫 면을 읽듯이 구성을 해 보았어요.

추가적으로, 뉴닉은 이메일 뉴스레터라 온라인에서만 이용 가능하지만, 너무 딱딱하거나 동떨어진다는 느낌을 주지 않았으면 했어요. 유머와 따뜻함은 저희 뉴닉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서 그런 것들이 녹아 들어 가 있길 바란 것이죠.

“진정성과 유머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우리 세대가 알아야 하는 이슈와 알고 싶은 이슈를 담아냅니다.”

Brand Mission

뉴닉은 아임웹을 어떤 이유로 선택하게 되었나요?

그때 당시에는 제 역할인 PM이 없던 때라, 디자이너님과 대표님들께서 웹사이트를 거의 다 제작하고 관리하셔야 했어요. 디자이너님께서 개발 백그라운드나 경험이 없으셨는데도, 아임웹으로는 블로그처럼 쉽게 제작이 가능했다고 하셨어요. 특히, 아임웹의 디자인 툴이 디자이너님께 직관적이었다고 하셨어요. 평소에 디자인물을 작업하실 때 적용하시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그리고, 디자이너님께서는 뉴닉 웹사이트를 그냥 ‘유행하는 스타일' 말고, 저희만의 개성과 특징을 살린 사이트로 만들고 싶어 하셨는데, 아임웹이 그런 욕구를 충분히 기능적으로 뒷받침해주었던 것 같아요.

뉴닉은 아임웹을 어떻게 적극 활용하고 있으신가요?

뉴닉은 일단 이메일을 주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뉴스레터 서비스에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다른 웹 기반 서비스에 큰 힘을 싣고 있지는 않았고요. 하지만, 저희 구독자가 점점 늘면서, 또 사업의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메일뿐만 아니라 웹으로의 확장이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저희가 발행하는 뉴스레터의 웹페이지 버전을 아임웹을 이용해서 제작하고 있어요. 제작물 내용이 ‘기사'이다 보니, 사용하시는 입장에서 검색이 쉬워야 하고, 읽는 환경이 편해야 하는 것이 필수이거든요. 그래서 아임웹의 ‘게시판' 위젯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임웹이 아무래도 ‘쇼핑몰' 기능에 최적화된 서비스이다 보니, 저희가 훗날 유료 서비스를 론칭 했을 때도 판매나 회원 관리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임웹은 우리가 원하는 목표로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돕는 사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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