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A(이와)는 서울 안국의 한옥 이와스페이스에서 시작된 향수 브랜드입니다. 브랜딩업이 운영 중이던 자사몰을 아임웹에서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오 드 퍼퓸·멀티 퍼퓸·디퓨저·캔들·사쉐 5개 라인 16종의 상세페이지를 하나의 틀로 통일하고, 쌓여 있던 회원·주문·구매평은 그대로 이어받은 향수 쇼핑몰 제작 사례입니다.
[어떤 문제를 풀었나]
향 브랜드인데 상품마다 상세페이지의 짜임이 달라 브랜드가 한 덩어리로 읽히지 않았습니다. 흰 배경에 검정 포인트만 쓰는 미니멀 그리드로 화면을 다시 짜고, 홈·About·Story·Contact 네 페이지와 상품 목록·상세를 같은 문법으로 맞췄습니다.
[상세페이지 16종을 어떻게 통일했나]
상세를 이미지로 만들면 문구 한 줄 고칠 때마다 디자이너를 불러야 합니다. 그래서 상품 설명 칸에 [문장] [이름] [향정보] [사진] [안내] 다섯 표시만 적으면 화면이 자동으로 완성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대형 영문 향 이름, 탑·미들·베이스 3단 노트, 컴퓨터용 가로컷과 휴대폰용 세로컷 분리까지 코드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새 향이 나와도 글자만 적으면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구매평은 어떻게 지켰나]
쇼핑몰 리뉴얼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상품을 새로 등록하다 구매평과 주문 내역이 끊기는 일입니다. 기존 상품을 지우지 않고 상세설명·사진·요약만 갈아 끼우는 방식으로 진행해, 회원·주문·구매평을 손실 없이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나]
아임웹 커스텀 위젯 15종, 설정 항목 134개로 화면을 조립했습니다. 문구와 사진이 들어가는 자리는 전부 설정 패널에서 바꿀 수 있어, 대표님이 코드를 열지 않고 직접 운영하십니다.
[결과물]
· 페이지 4개 + 상품 16종 — 분류 버튼으로 향 종류를 바로 걸러 봅니다
·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 — 새 상품도 글자만 적으면 같은 디자인
· 전 페이지 휴대폰 최적화, 상품정보제공고시·교환반품 표기 유지
· 문구·사진 바꾸기, 새 상품 등록하기 운영 가이드 문서로 제공
향수·화장품·리빙처럼 상품 수는 많지 않아도 브랜드 톤이 곧 경쟁력인 자사몰이라면 이 구조를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향수 쇼핑몰 제작을 준비 중이시라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