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순간을 작품으로 만드는 웹사이트”
이번 프로젝트는 11HOME 펜션의 브랜드 감성과 ‘함께 머물수록 더 좋아지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01. 감성 중심 풀스크린 비주얼
첫 화면에서 방문자는 두 가지 분위기의 객실(오션뷰 + 포레스트뷰)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비주얼이 주는 여백과 몰입감 덕분에, 오직 화면만으로도 “여기 가보고 싶다”는 욕망을 자극합니다.
· 오션뷰의 개방감 → 설렘 유도
· 포레스트뷰의 고요함 → 안정감 전달
· 두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다양한 힐링 경험’ 강조
02. 공간의 가치가 보이는 문구 설계
메인 카피는 단순한 문장이 아닌,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핵심 메시지로 구성했습니다.
함께 머물수록 더 좋아지는 공간
The more we stay together, the better it feels.
이 문장 하나로
· 커플 여행
· 가족 여행
· 쉼을 원하는 고객
모두에게 강하게 어필됩니다.
03. 모바일 퍼스트, 완벽한 반응형 UI
펜션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모바일 기반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휴대폰에서도 완벽한 반응형 레이아웃을 구현했습니다.
· 가독성 높은 타이포
· 즉시 예약·문의로 이동하는 UX
· 이미지의 공간감이 그대로 전달되는 비율 유지
“이 정도면 모바일 예약 전환율이 나오겠다”는 확신을 주는 설계입니다.
04. 예약 전환을 고려한 페이지 흐름
사용자 흐름은 불필요한 클릭을 줄이고 바로 예약·문의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메인에서 객실 · 부대시설 · 위치 · 예약까지 바로 이동
· 방문자의 의도를 끊지 않는 스크롤형 구성
· 객실 소개는 실제 머무는 듯한 스토리 형식으로 디자인
05. 실제보다 더 ‘가고 싶게’ 만드는 경험 디자인
펜션 사이트는 단순히 예쁜 것보다
“숙박 욕구를 얼마나 자극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디자인은 이미지와 문장, 여백, 비례를 조합하여
방문자에게 실제 여행 직전의 감정을 느끼도록 설계했습니다.
→ 이 포트폴리오 자체가 고객이 ‘우리도 이렇게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정리하자면,
✔ 브랜드 감성과 공간의 분위기를 읽어내는 능력
✔ 전환율 중심의 UX/UI 설계
✔ 감성 + 실용성의 균형 잡힌 구조
✔ 모바일 최적화 디자인
✔ 고객 매출이 오르는 페이지 구조 설계
“단순히 예쁜 사이트가 아니라, 예약·문의가 실제로 늘어나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