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HwanDay) 홈페이지는 ‘머무름과 환대의 의미’를 공간과 경험으로 풀어낸 브랜드 사이트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숙소 예약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의 감성적 가치와 지역의 온기를 함께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사이트 전반은 모던하고 따뜻한 내추럴 톤으로 설계되어, 사용자가 페이지를 이동할 때마다 공간의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상단 비주얼 섹션에서는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간결하게 보여주며, 각 섹션별 여백과 사진 배치를 통해 ‘조용한 환대’라는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메인 페이지는 풀스크린 슬라이드 구조로 구성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감각적인 첫인상을 제공합니다.
이어지는 소개 섹션에서는 숙소의 철학과 스토리를 중심으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갤러리 구성은 마우스 오버 시 자연스러운 톤 변화를 주어 감각적인 인터랙션을 구현했습니다.
Stay / Dining / Culture 페이지는 각각의 경험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할 수 있도록 통일된 프레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숙박과 다이닝, 문화 콘텐츠를 분리하되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습니다.
예약 시스템은 아임웹의 예약 위젯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숙박(Stay Only)’, ‘다이닝(Dining Only)’, ‘숙박+다이닝(Stay + Dining)’ 3가지 유형을 구분하여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예약할 수 있도록 세분화했습니다.
시간 단위와 날짜 단위를 분리하여 실제 예약 흐름에 맞춘 사용자 경험(UX)을 구축했고,
예약 완료 후 자동 응답 및 확인 프로세스를 수동 승인 방식으로 설정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Announcement 페이지에서는 운영 일정 및 공지사항을 리스트형으로 정리해 관리 효율성을 확보했고,
Contact 페이지는 간결한 폼 위젯과 지도, 문의 버튼을 중심으로 구성해 사용자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전반적인 UI는 반응형으로 최적화되어 PC·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동일한 몰입감을 유지합니다.
컬러 팔레트는 따뜻한 베이지 톤과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을 중심으로,
텍스트는 깔끔한 가독성과 브랜드의 여유로운 감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로컬 환대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결과물로,
‘머무름’과 ‘대접’이라는 브랜드 키워드를 디지털 경험으로 옮겨온 사례입니다.
공간의 감성을 온라인에서 그대로 전하고자, 모든 페이지가 사용자에게 하나의 여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환대의 철학과 지역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이 홈페이지는,
단순한 소개 웹사이트가 아닌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