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대형 아동병원설립하면서 진행한 브랜딩프로젝트로 로고 및 시트지 디자인진행하면서 홈페이지도 같이 제작하였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아이들이 친근하게 보여지도록 로고에 심볼을 개발하여 적용하였고 로고에 쓰인 심볼을 캐릭터화 하여 외부 시트지와 홈페이지에 적용하였습니다.
항상 무섭고 차갑게만 느껴졌던 병원보단 좀 더 친화적이고 다정한 느낌을 주기 위해 컬러 또한 Yellow를 메인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은 우주를 모티브로 하여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펼처 발전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건강을 뒷받침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