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메타코미디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클론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원본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metacomedy.net/
코미디언들은 SNS 에서 매우 활발하게 콘텐츠 제작을 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는 비교적 간단하게 구성해놓았던데요
평소에 즐겨보는 개그 채널이 다 메타코미디 소속이었구나 하는 즐거움과 함께
비교적 빠르게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임웹으로 작업을 하면서 생각보다 홈페이지에 쓸수 있는 디자인이나 기능들 중에서
코드로 구현해야 하는것이 많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CREATOR 페이지에 인물 사진이랑, 밑에 이름 설명 넣는 부분에도
코드를 사용해서 넣으니까 훨씬 작업이 더 편했었고
또 RECRUIT 페이지에도
토글 형식의 버튼을 눌러서 아래 내용이 나오게 하는것도
코드로 구현하니 작업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코딩을 공부했던 것이 이렇게 쓰이니까 너무 재미있네요.
콘텐츠 회사인 만큼 홈페이지는 비교적 간단했지만
온라인에 항상 비즈니스의 본진은 중요하다고 생각들었습니다.
이상 자이언트 살롱의 포트폴리오 #6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