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파머시의 브랜드 디자인은 ‘건강한 음식을 처방하는 초록 약국’을 컨셉으로 진행했습니다. 약사가 고객에게 필요한 약을 조제하듯이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조합한 이색적인 메뉴를 제안하는 카페 브랜딩입니다. 힙하고 활력 있는 분위기를 전하는 유니크한 서체와 신뢰감을 주는 전문적인 서체를 조화롭게 매칭하였으며, 마음의 치유를 상징하는 귀여운 꽃 그림을 더해 브랜드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로고를 스티커와 메뉴판, 컵 등 실제 사용하는 소품에 일관되게 적용하여 오프라인 공간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줍니다.
이 작업물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신선한 음식으로 건강과 소소한 행복을 챙기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을 타겟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감성적인 플레이팅과 세련된 분위기를 선호하며 자신만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트렌디한 젊은 소비층에게 큰 공감과 매력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