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의 새로운 원칙, UBUNTU를 소개합니다!

2022. 02. 15

안녕하세요. 피플 정미🤟🏻입니다.

여러분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할 수 있게끔 도왔던 물건이 뭐였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나침반이에요.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물건만큼 신대륙을 찾는 데 중요한 게 없겠죠!

회사에서 나침반의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경영 원칙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아임웹의 새로운 원칙이자 방향, ‘우분투(ubuntu)’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1. ‘우분투(ubuntu)’가 뭐지?

한 아프리카 부족 마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볼까 해요.

어떤 인류학자가 아이들을 모아두고 게임을 제안했어요. 근처 나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매달아 놓고 가장 먼저 도착한 아이에게 모두 주겠다고 했죠.

아이들은 시작종이 울리자 뛰어가지 않고 다 같이 손을 잡은 채 나무에 다가가 음식을 함께 나눠 먹었다고 해요.

학자는 그들에게 한 명이 독차지할 수 있는데 왜 함께 갔는지 물었고 아이들은 “우분투!” 라고 대답했어요. 다른 사람은 슬픈데 혼자만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게 그들의 생각이었죠.


우분투는 아프리카의 전통 사상이에요. 말이나 글로써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핵심적인 정신은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라는 공동체 의식이 함축되어 있어요.

누군가의 희생 또는 독점이 아닌 공동체로 함께 성장하자는 새로운 원칙은 아임웹 피플들에게 어떻게 스며들고 있을까요?


2. IMWEB = UBUNTU

회사는 경영 원칙이자 방향을 정립하여 운영합니다. 경영 원칙은 크게 보면 사업의 성공을, 작게 보면 피플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해요. 투자 유치와 함께 새바람이 불고 있는 아임웹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재정립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 공표
    피플 현진님이 전체 메일을 통해 피플들에게 우분투 원칙을 공표했어요. 그 이름도 생소한 우분투! 간단한 소개와 함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와 다큐멘터리가 첨부된 메일을 보내는 것을 시작으로 피플들은 점차 우분투의 원칙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어요.

  • 정답!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아임웹에 산타가 찾아왔던 작년 크리스마스를 기억하시나요? 줌을 통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중 피플 지영님이 깜짝 퀴즈를 냈었어요. 최근 아임웹 원칙에 우분투라는 단어가 추가되었죠. 과연 우분투의 뜻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마케팅 아셀님을 선두로 많은 피플들이 우분투의 뜻을 외쳤답니다. 벌써 아임웹 피플들의 마음속에 우분투가 잘 새겨진 것 같죠?


3. 우분투로 아임웹을 가득 메워!

아임웹 피플은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우분투를 두고 있어요. 후드집업과 사옥을 가득 메운 UBUNTU! 우분투를 적용한 지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점차 업무와 생활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고 느껴요. 피플팀은 힘들 때마다 “우분투!” 를 외쳐요. 왠지 더 힘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물씬!



아임웹 피플들은 우분투 정신으로 서로 배려하고, 함께 나아가며, 결과적으로 아임웹의 멋진 성장을 이루어내고자 해요. 업무, 생활 그 어디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우분투! 새로운 원칙이 아임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라고 믿어요.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올게요! 👋🏻


by 피플 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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