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로 알아보는 나의 점심시간 유형!

2021. 12. 27

안녕하세요. 피플팀 지영입니다💪🏻  여러분은 점심시간에 무얼 하며 보내시나요? 저는 주로 아임웹 피플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만, 가끔은 좀 색다르게 보내고 싶어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분명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아임웹 피플들이 점심시간을 보내는 방법에서 고안해낸 간단한 테스트를 준비해 봤습니다. 함께 해보실까요?




A. 다른 건 모르겠고, 놀고만 싶습니다. 이 구역의 인싸 타입!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당신! 아임웹 탕비실을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꿀벌이 꿀이 있는 곳에 모여들듯, 수다를 즐겨 하는 피플들은 점심시간만 되면 홀린 듯 탕비실로 모여든답니다. 요즘 유행하는 프로그램부터 내가 찾은 맛집을 공유하기까지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죠. 이야기는 지겹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오락관에서만 볼 수 있는 조이스틱 게임기부터 머리를 써야 하는 오목 등 다양한 오락기구도 준비되어 있어요.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1시 1분! 점심시간을 순삭 당할지도 몰라요.





B. 수다보단 산책이 더 좋아요, 산신령 타입!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당신! 지금 당장 짐을 싸서 떠날 수는 없지만, 사계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뒷산으로 산책은 어떠신가요? 봄에는 만개한 개나리와 벚꽃을 만나고, 여름에는 초록 내음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가을에는 길목이 빨갛게 노랗게 물들어 가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요. 산책하며 느낀 행복한 감정들은 마음속에 담아오고, 내가 가진 괴로운 고민들은 풀숲에 두고 오면 조금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겨울은 길이 미끄럽고 추우니 구글맵으로 랜선 산책을 추천드려요😅





C. 원래 밥 배, 디저트 배 따로 아닌가요? 바쁘다 바빠, 돼지런 타입!

아무리 맛있는 밥을 먹어도 허전한 당신! 아임웹 스낵바에 있는 간식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면, 지갑을 들고 대문 밖으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아임웹 본사는 분위기부터 맛까지 겸비한 개인 카페의 성지 연희동에 위치해있으며, 아임웹 캠퍼스는 없는 프랜차이즈를 찾기 힘든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텅장을 만들기에 너무 최적화되어있지 않나요? 💸 이곳저곳 카페 도장 깨기를 하다 보면 나만의 맛집 지도 완성! 우선 시작은 가볍게 연희양과자점으로 시작해 주세요. 이곳 휘낭시에가 정말 맛있거든요.(광고 아닙니다.)





D. 코난의 마취 총에 맞은 걸까요? 맨날 자고 있는 유명한 탐정 타입!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항상 졸린 당신! 짧게 자는 낮잠이 건강에 굉장히 좋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임웹에는 잘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진 않지만, 회사에서 가장 편한 자리는 아무래도 내 자리 아니겠어요? 긴말 필요 없이, 자리로 돌아가서 한숨 자볼까요? 아, 알람 맞추는 거 잊지 마세요! zzZZ..


이 구역의 인싸 타입인 저는 최근에는 개발팀과의 체스 경기에서 패배의 쓴맛을 맛보고, 언젠간 아임웹의 퀸스갬빗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이 생겼답니다.(하지만 정말 꿈만 꾸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스우파 열풍이 들어, 컴퓨터를 틀어놓고 댄스 배틀도 진행했죠. 구경꾼들의 눈이 굉장히 차가워 이긴 사람은 없고 진 사람만 남은 배틀이었지만요..🥲  혹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중 좀 더 기발하게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언제든 환영이니 비법 전수 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굿바이~👋🏻


by 피플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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