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또 올게요" 99.7%, 아임웹 브랜드콘 26 현장 스케치 (+핵심 인사이트 리포트)

2026. 0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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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4:1 뚫고 모인 1,000명, 브랜드콘 26 현장 스케치


지난 2026년 7월 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아임웹의 첫 브랜드 컨퍼런스 브랜드콘 26 '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뜨거운 관심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날의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 드릴게요.




숫자로 돌아본 브랜드콘 26


사전 신청에 약 4,000명이 몰리며 경쟁률 4:1을 기록했고, 그 관문을 통과한 브랜드 대표·마케팅 리더·실무자 약 1,000명이 그랜드볼룸을 가득 채웠습니다.

특히 신청자의 62%가 의사결정권자였습니다. 대표·임원급이거나 리드·파트장·본부장 등 브랜드의 방향을 직접 결정하는 분들이 10명 중 6명이었어요. 그만큼 '깊은 브랜드', 즉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많은 리더 분들이 고민하고 계시구나 느껴졌어요.

4:1의 경쟁률을 기록한 아임웹 브랜드콘 26 ©아임웹4:1의 경쟁률을 기록한 아임웹 브랜드콘 26 ©아임웹

 


깊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무대 위 10개의 답


3개 세션에 걸쳐 총 9명의 연사와 패널토크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송길영 작가, 그란데클립 김봉진 의장, 매거진<B> 김명수 대표부터 -  실제 브랜드를 키워오며 겪었던 실패와 시행착오의 순간들, 그리고 끝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까지 가감 없이 풀어주신 브랜드 대표・임원분들까지. 2026년 브랜드 전략과 트렌드를 모두 파악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매거진<B> 김명수 대표, 송길영 작가, 그란데클립 김봉진 의장 ©아임웹(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매거진<B> 김명수 대표, 송길영 작가, 그란데클립 김봉진 의장 ©아임웹

 

 참석자분들이 남겨 주신 후기가 현장의 뜨거웠던 반응을 대신 전해 줍니다.

🎙️ 참석자들의 생생 후기

  • "기업 홍보나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브랜드를 운영하며 직접 부딪혀 본 진짜 경험담이어서 특히 좋았어요."
  • "성공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실패와 위기를 극복한 과정까지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그 안에서 진짜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 ”가끔 행사에 가면 회사 소개 세션들로 중구난방인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브랜드의 깊이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잘 정렬되어 있어 인사이트를 훨씬 많이 얻었어요."



뜨거웠던 참석자들의 취재 열기 :) ©아임웹뜨거웠던 참석자들의 취재 열기 :) ©아임웹

 


내년 재참석 의향 99.7%! 만족도가 증명한 하루


이런 반응은 설문 결과에서도 그대로 확인됐습니다.

평균 만족도는 4.45 / 5점으로, 4점 이상이 91.0%, '매우 만족'(5점)만 55.6%에 달했습니다. 무엇보다 내년 재참석 의향이 99.7%였어요🥳 응답자 323명 중 322명이 ‘그렇다’고 답했고, ‘아니다’는 단 한 명뿐! 오전·오후 일부만 듣는 대신 하루를 통째로 함께한 전일 참석률도 83%로 몰입도가 남달랐습니다.


아임웹 브랜드콘 26 만족도 ©아임웹아임웹 브랜드콘 26 만족도 ©아임웹

 


무대 밖도 뜨거웠습니다: DEEP QUESTION・CONSULTING・EVENT

객석만 붐빈 게 아니었어요. 그랜드볼룸 앞 로비도 종일 참가자들로 북적였는데요.


브랜드콘 26이 개최된 코엑스 그랜드볼룸 앞 전경 ©아임웹브랜드콘 26이 개최된 코엑스 그랜드볼룸 앞 전경 ©아임웹 

 

 참가자들의 '진짜 고민'이 그대로 드러난 곳은 'DEEP QUESTION' 존이었어요. "지금 우리 브랜드는 어떤 고민 앞에 서 있나요?" 다섯 가지 페인포인트 중 가장 공감되는 항목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었는데, 무려 930표가 모였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았는데요. 1·2위인 '데이터 활용'과 '구매 전환'이 전체의 약 61%를 차지했습니다.


대표・마케터들이 뽑은 브랜드 고민 TOP5 ©아임웹대표・마케터들이 뽑은 브랜드 고민 TOP5 ©아임웹

 

  • 1위: 데이터 활용 "데이터는 쌓이는데 어떻게 분석·활용할지 모르겠어요" (294표, 31.6%)
  • 2위: 프로모션·구매 전환 "결제 망설이는 고객들의 구매 전환이 어려워요" (272표, 29.2%)
  • 3위: 신규 유입 마케팅 "광고비는 오르는데 신규 고객은 안 늘어요" (164표, 17.6%)
  • 4위: 디자인·사이트 관리 "외주 없이 직접 사이트를 수정하고 싶어요" (105표, 11.3%)
  • 5위: 운영 효율화 "주문·CS·재고 같은 반복 업무가 너무 많아요" (95표, 10.2%)


딥 퀘스천 존에서 브랜드의 고민을 나눴어요 ©아임웹딥 퀘스천 존에서 브랜드의 고민을 나눴어요 ©아임웹

 

이런 고민들은 곧바로 상담으로 이어졌습니다. 딥 컨설팅 존에서는 브랜드 성장의 다음 단계를 각 분야 전문가와 1:1로 논의할 수 있었는데요. 구글, 틱톡, 페이팔, 토스페이, 슬릿(Slit), 리메인레이어가 파트너로 함께해, 광고와 결제부터 크리에이터 마케팅까지 실제 운영 고민을 폭넓게 짚어드렸습니다.

스탬프 투어도 빼놓을 수 없죠. 로비 곳곳의 프로그램을 경험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드렸는데요. 모모스커피(MOMOS COFFEE)의 스페셜 커피,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아임웹의 매거진 〈Builders〉, 강연 인사이트를 기록할 나만의 노트를 만드는 노트 바인딩까지. 보고 듣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담아 가는 하루였습니다.


아임웹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굿즈 ©아임웹아임웹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굿즈 ©아임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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