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브랜드만 남는다: 아임웹이 ‘브랜드콘 26’을 엽니다
2026. 06. 25
2026. 06. 25
브랜드를 시작하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어요. 비슷한 제품과 콘텐츠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고민의 흔적 없는 얕은 차별화는 금방 대체되니까요.
그래서 아임웹이 질문을 던집니다. 뚝심 있게 살아남은 브랜드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그 답을 함께 찾기 위해, 아임웹이 📅 2026년 7월 28일(화)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브랜드 대표·마케팅 리더·실무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콘 26(BRANDCON 26)'을 엽니다.
지난 10년간 100만 개가 넘는 브랜드의 성장을 지켜본 아임웹의 결론은 '깊이'였습니다. 고객을 한 겹 더 깊게 이해하고, 제품의 본질을 한 겹 더 깊게 파고들고, 시장의 빈틈을 한 겹 더 깊게 바라본 브랜드. 그런 브랜드만이 고객의 기억에 남았고, 시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는 여기서 나온 주제입니다.
메인 강연은 세 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집니다. 식품·패션·뷰티·가전·리빙 등 서로 다른 시장에서 각자의 깊이를 만들어온 리더들이, 솔직한 비결과 뾰족한 전략을 나눕니다.
아임웹 브랜드콘 26 연사진 ⓒ아임웹
강연 외에도 마케팅·광고·결제 전문가에게 우리 브랜드의 고민을 직접 꺼내놓는 '딥 컨설팅', 스탬프 투어와 럭키 드로우 같은 현장 프로그램도 준비했어요. 각 연사 세션의 상세 소개와 참가 신청 방법은 브랜드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