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커스텀 레시피] '도넛 고르는 설렘'을 그대로 담다: 노티드

2026. 03. 12

blog cover image

"템플릿 기반의 서비스는 정해진 방식만 가능하지 않나요?" 

온라인 스토어를 준비하는 많은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의문 중 하나예요. 하지만 아임웹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아임웹은 브랜드를 하나의 틀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마다 고유한 색과 경험을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한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거든요.

모든 것을 미리 규정하기보다, 브랜드의 맥락에 맞게 경험의 흐름을 조정할 수 있는 구조. 이 유연함 위에 전문가의 개발 커스텀이 더해지면, 온라인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을 넘어 브랜드의 철학이 살아있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임웹 커스텀 레시피]를 통해, 아임웹 안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담아낸 멋진 사례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노티드 스토어 (Knotted) 

오늘은 도넛, 그 이상의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 '노티드'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https://knottedstore.com/

ⓒ 노티드

 

고르는 즐거움부터, 기다림 없는 매장 경험까지

매장에 들어가는 경험을 그대로 옮긴 '온라인 예약 주문'


노티드 도넛의 온라인 예약은 단순한 ‘주문서’를 넘어,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순서와 감각을 온라인으로 고스란히 옮겨왔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서 진열대를 훑어보고, 도넛을 고르고, 포장을 기다리는 익숙한 과정들을 웹 환경에 맞게 새롭게 정의하기보다, 고객이 이미 알고 있는 친숙한 흐름을 온라인에 최적화하여 구현하는 데 집중했어요.


실제로 ‘Reservation’ 메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방문할 지점을 선택하게 됩니다. 어느 매장으로 향할지 정하는 이 첫 단계가 곧 온라인 경험의 시작점이 되죠. 이후 진열대를 둘러보듯 도넛과 포장 방식을 고른 뒤, 선택한 매장을 기준으로 픽업 날짜와 시간을 정합니다. 결제 단계에서는 단순히 주문이 끝났다는 통보가 아니라 '픽업 준비가 시작되었다'는 상태를 전하며, 고객으로 하여금 매장을 이미 한 번 다녀온 듯한 매끄러운 경험을 완성합니다.


아임웹의 기술적 유연함은 이처럼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경험의 시나리오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바탕으로 작동합니다. 덕분에 노티드 도넛만이 가진 특유의 브랜드 감각은 온·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어요.


 

온라인 경험의 시작점이 되는 매장 선택 ⓒ 아임웹

 

진열대를 둘러보듯 도넛과 포장 방식을 고르는 메뉴 선택 ⓒ 아임웹


노티드의 커스텀 레시피 포인트 🍽️

  • 포인트 1. 매장별 최적화된 시나리오: 고객이 방문할 지점을 먼저 선택함으로써, 해당 매장의 재고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예약 흐름을 제공합니다.
  • 포인트 2. 심리스(Seamless)한 흐름: 복잡한 기술적 과정을 뒤로 숨기고, 고객은 매장에서 도넛을 고르듯 자연스럽게 클릭 몇 번으로 예약을 마칠 수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만이 가진 특별한 경험, 아임웹에서 구현해 보세요


아임웹의 개발 커스텀은 단순히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 경험의 흐름'을 온라인에서도 끊김 없이 이어지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미 준비된 탄탄한 기본기 위에 브랜드만의 유니크한 시나리오를 얹어보세요. 아임웹의 유연한 구조는 브랜드의 상상이 기술적 한계에 부딪히지 않도록 든든한 바탕이 되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