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강자 키링 브랜드, 오프라인 감성을 자사몰에 옮기는 법 | 전웹신고 ep.1 무용지용
2026. 01. 06
2026. 01. 06
여러분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나요? 성장의 방식은 다양하지만, 특히 자사몰을 만든다는 건 브랜드가 앞으로의 성장을 스스로 설계하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고객과 관계를 만들어가겠다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가 진짜 성장의 시작인 셈이죠.
그래서 아임웹이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했어요. 아임웹으로 자사몰을 만든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기록하는 시리즈, ‘전웹신고’입니다. 집을 이사할 때 꼭 해야 하는 ‘전입신고’에서 착안한 이름인데요. 브랜드만의 공간을 만든 것을 환영하고, 앞으로 브랜드의 주도권을 기반으로 더 크게 성장해 나갈 여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획했어요. 쇼핑몰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브랜드 성장 과정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행하는 것. 그것이 아임웹이 생각하는 ‘브랜드 빌더’의 모습이거든요. 전웹신고는 그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는 콘텐츠가 될 예정이에요.


첫 번째 전웹신고의 주인공은 브랜드 ‘무용지용’입니다. 키보드 모양의 커스텀 키링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모두가 자신의 쓸모를 찾아가는 길에 작은 재미와 여유를 찾으면 좋겠다’는 모토로 시작되었다고 해요. 크라우드 펀딩으로 첫 제품을 선보인 후 주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다가, 우리만의 채널이 필요하겠다는 판단으로 아임웹을 찾게 되었죠.
무용지용 팀은 크게 두 가지 고민이 있었어요. 우선, 현장에서 고객분들이 키링을 직접 커스텀하며 느꼈던 재미를 온라인 자사몰에서도 그대로 구현하고 싶다는 것. 그리고 팝업스토어와는 다르게 ‘우연히’ 브랜드를 접하기 어려운 온라인 환경에서 고객을 자사몰로 데려오는 방법. 이에 아임웹 팀이 직접 무용지용을 찾아가 현재 상황을 함께 짚고, 앞으로의 자사몰 성장 방법에 대한 조언을 나눠봤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자사몰과 함께, 무용지용은 앞으로 어떤 모습을 그리고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첫 번째 전웹신고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