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의 연말결산 : 비하인드 스토리 📔

2023. 02. 22

아임웹팀은 5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일을 하는데요. 그 중 최우선으로 ‘For customer’ 우리는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개념으로 회사보다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아임웹 마케팅팀은 아임웹을 널리 알리면서 동시에 콘텐츠를 통해 고객님들의 성장을 알리고 있어요.


2022년, 아임웹은 많은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임웹과 함께하는 고객님들의 성장이였어요. 그저 툴로서 사용되는 솔루션이 아닌,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인 것이죠. 연말결산에서 말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다하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들어보시겠어요?


잠깐! 혹시 2022 연말결산을 못보신 분이 계신가요?

2022 아임웹 잘.자.란 연말결산 보러가기 >>




잘.자.란 연말결산의 잘잘한 이야기



연말결산에서 2022년을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누었는데요. 잘한다(2022년에 잘한 점), 자랐다(2022년에 성장을 위해 아임웹이 도운 점), 자란다(2022년에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브랜드) 아쉽게도 카테고리와 묘하게 어울리지 않거나,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빠진 이야기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공간 예약 사이트의 트래픽은 매월 1일에 급증합니다.
매 월 1일에 해당 월의 예약을 받는 사이트들이 많은 탓이겠죠!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8월, 7월, 6월 순으로 트래픽이 많았어요.


💡웹사이트를 구성하면서 가장 궁금해하는 점은?
가장 많은 클릭을 부른 가이드는 
구글 검색 노출, 하단 설정하기, 네이버 검색 노출 순이었어요!
역시 잘 만들어진 사이트를 잘 보여주고자 함은 모두의 욕망일까요 😎


위와 같은 내용들이에요. 잘잘한 데이터를 뽑아서 샅샅이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점이 정말 많아요. 다음번에 누구도 궁금하진 않지만 들으면 흥미로울법한 데이터들을 모아 볼까봐요🤔




연말결산 이후에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잘.자.란 연말결산은 2022년 아임웹과 함께한 고객사들의 성장을 위주로 다루었는데요. 고객사들의 성장과 더불어 아임웹도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 글이 작성되고 있는 2023년 2월 시점에서 아임웹 고객사의 누적 매출이 3조원을 돌파했어요. 2016년에 서비스를 개시하여 2020년 9월 1조원 돌파, 2022년 1월에 2조원을 돌파한 것을 생각하면 1년만에 엄청난 성장을 이루어낸 것이죠 🔥




쓸데없지만 흥미로울지도 모를 디자인 이야기

연말결산의 키비주얼이었던 쑥쑥 자라는 도형들은 사실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쳐서 나오게 되었는데요. 사실 매우 초기의 이미지 레퍼런스는 인터넷에서 아주 유명한 말티즈 짤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 오늘의 유머 <칭찬은 강아지도 춤추게한다.jpg>)

 

성장을 돕는 아임웹과.. 아임웹의 도움을 받고 성장하는 고객사를 표현하는데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게다가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컨셉과 너무 잘 맞는 이미지였죠! 하지만 언제나 이런 기획을 들고가면 만나게되는 디자이너의 허망한 얼굴.. 네 그래서 많은 비주얼 시도 끝에 쑥쑥 자라는 도형들이 탄생했습니다. tmi를 말씀드리자면, 아임웹 마케팅팀의 프로필 사진은 모두 자라나는 도형들로 바뀌어있답니다.





중요한 것은 전해지는 마음


아임웹이 성장에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무려 1,000여명에 가까운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아임웹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매일 바느질을 한 것 처럼 한땀한땀 작아졌답니다.



아임웹이 성장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사실을 알리고자 진행한 이벤트였는데요. 아임웹으로 기술이 없어 불편했던 상황을 이겨낸 경험, 아임웹의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받았던 간증, 성장의 숫자에 동참한 과정 등등 다양한 코멘트를 남겨주신 걸 보고 아임웹팀이 오히려 응원받고 감동을 받아버렸답니다😭 기술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아임웹팀이 더 열심히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고생한 2022년을 뒤로 하고, 어느새 2023년도 6분의 1이 지나가고있네요. 올해도 열심히 달리다보면 어느새 연말이 될테고, 뒤돌아보면 우린 또 많이 성장해있겠죠? 여러분의 응원을 가득 받은 아임웹팀도 기술이 없이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할게요 💙



by 브랜드 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