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인터뷰] 프론트엔드 엔지니어가 말하는 아임웹!  (with 한상현님)

2022. 04. 27

안녕하세요. 피플팀 지영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인재를 채용 중인 요즘. 종종 지원자분들께서 '블로그에서 인터뷰를 봤는데요.'라며 피플 인터뷰를 언급해주실 때마다 뿌듯한 마음을 숨기기가 어렵습니다.😌 이번에 인터뷰를 진행한 피플은 직전에 웰컴 인터뷰를 진행했던 현진님과 같은 파트인 Front-End의 상현님입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상현님은 어떤 경험을 했는지 확인해볼까요?


Engineering팀 한상현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아임웹 엔지니어링팀 프론트엔드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상현이라고 합니다.


정식으로 아임웹에 합류하신 걸 축하드려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벌써 3개월이 지났구나!’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무언가에 몰입하면 시간이 굉장히 빨리 지나가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아임웹에서의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갈 것 같아요.


많은 회사 중 아임웹을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하지만, 기술이나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커서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을 못 하잖아요. 근데 아임웹 하나면 그 어렵던 사이트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재밌게 느껴졌어요. 합류하고 나서 느낀 건데 사용자가 이용하기 쉬운 서비스를 만드는 게 개발자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웃음)


아임웹에 합류할 수 있었던 상현님의 경험 혹은 강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많은 디자인을 웹으로 표현해봤던 경험이 강점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오래전부터 다양한 빌더를 사용해온 사용자로서 빌더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와 지식 등도 아임웹에 합류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입사 전 아임웹 프론트엔드 파트에 기대했던 점이 있나요?

아임웹에 기대했다기보다는 제가 아임웹에 얼마나 잘 맞을지가 궁금했어요. 막상 합류했는데 안 맞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저는 정해진 틀 안에서 FM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분위기의 회사는 잘 맞지 않거든요. 그런데 아임웹은 면접에서부터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CTO 동휘님이 팀을 잘 리딩해주시는 덕에 점점 더 아임웹을 신뢰할 수 있었어요. 이런 환경들이 앞으로도 아임웹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이전 인터뷰에서 현진님이 프론드엔드 파트는 직급과 상관없이 거침없이 의견을 내는 분위기라고 하셨어요. 파트의 막내 상현님이 보기에도 그런가요?

네 맞아요. 일할 때 유독 문제 하나가 잘 안 풀릴 때가 있거든요. ‘이게 왜 안 풀릴까요’라고 고민을 얘기하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자기 일처럼 같이 고민하고 도와주세요.


의견을 낸다는 게 도움을 주려는 의견이었군요. 그럼 회의 혹은 프로젝트를 할 때는 어떤 분위기인가요?

어떠한 문제를 해결할 때는 거침없이 의견을 내는데, 회의할 때는 무조건 내 의견을 얘기하기보단 오픈 마인드로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업무를 할 때도 ‘무조건 이걸 하자’보다는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고 있어요. 이런 시도들이 실무자 입장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업무적으로 폭넓은 경험을 해볼 수 있으니 큰 장점이에요.


아임웹은 일반 제품군과는 다르게 하나의 기능을 반영해도 고객님들의 설정에 따라서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해왔을 때 이 부분이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아임웹 홈페이지는 위젯 단위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 위젯들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저는 그런 다양한 케이스를 오류로 많이 접하는데요. 가끔은 이런 경험들이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오류 없는 서비스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다양한 케이스를 손쉽게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작업 환경을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엔지니어링팀 특성상 유관 부서와 소통해야하는 상황이 많을텐데, 아임웹의 소통 방식은 어떤가요?

소통이 어렵지 않은 회사 같아요. 필요할 때마다 소통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도 굉장히 많거든요. 저는 보통 jira, notion, slack을 많이 활용하지만,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고 싶거나 의논해야 할 내용이 많으면 대면 소통도 많이 하고 있어요. 슬쩍 자리로 찾아가서 ‘우와,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라며 관심을 표현하다가 본론을 꺼내는 식이죠. (웃음) 이렇듯, 소통을 어려워하시는 분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만큼 소통에 있어서 부담 없는 분위기입니다!


상현님이 생각했을 때 회사로서 아임웹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자율 출퇴근제요. 스케쥴을 관리할 수 있기도 하고 일찍 다니면 교통이 편해요. 제가 멀리서 출퇴근을 하는데 9시 출근이면 1시간 30분 걸릴 거리를 7시 출근 덕분에 30분 만에 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밥이 정말 맛있어요. 복지 외에 장점이라면 생산성과 편리함을 고려하여 업무하기 더 좋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새롭게 도입된 것 중 가장 만족하는 것과 도입되었으면 하는 건 무엇인가요?

만족하는 건 최근에 완공된 신관 3층 회의실과 루프탑이요. 시야가 탁 트여있고 전망이 좋아서 피플들과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리프레시가 되는 기분이에요. 도입되었으면 좋겠는 건 아무래도 6시 출근이 가능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거 말고는 이미 많이 바뀌고 있어서 바라는 건 없어요.


제가 알기로 상현님은 기록을 좋아하시는 분인데, 아임웹은 상현님의 인생에 어떻게 기록될 것 같나요?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엄청나게 걸릴 만큼,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한 곳으로 기록될 것 같아요.


프론트엔드 파트의 목표와 상현님의 개인적인 목표는 무엇인지?

디자인 모드 리뉴얼을 진행하는 게 가장 큰 목표에요. 리뉴얼을 위해 리더인 태호님을 주축으로 활발하게 논의하며 기획하는 과정에 있어요. 제 개인적인 목표는 이미 앞에서 말씀드리긴 했지만 테스트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거예요.


예비 엔지니어링팀 피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느 곳에 가서 어떤 일을 하든 힘든건 마찬가지잖아요. 그래도 개발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임웹에 합류하시는걸 추천해 드려요. 개발을 잘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배워갈 게 많거든요!


저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실패에 대한 걱정 때문에 쉽게 망설이곤 하는데요. 실패는 성공을 위한 과정일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실패 이후 닥쳐올 일들을 감안하는 것이 쉽지 않죠. 하지만 Engineering팀이 실패를 대하는 모습은 저와는 정반대였습니다. 그 경험으로 어떤 것을 얻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앞으로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자고 마음먹게 되었죠.

혹시 아임웹에 합류하는 것이 도전으로 느껴져 망설이고 계신가요? 아임웹 피플들과 함께라면 그 도전 끝엔 성공이 있을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아임웹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by 피플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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