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고객 인터뷰 #3
Frente! 매니저 전지현 / 디자이너 한나은, 백지원 인터뷰



Q. 아임웹
Frente!는 어떤 회사인가요?

A. 프렌테(전지현 매니저)
서점 Frente(프렌테)는 스페인어로 얼굴, 표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셀 수도 없이 수많은 얼굴과 표정을 가진 사람처럼, 셀 수도 없이 다양한 얼굴과 표정으로 말을 걸어오는 책들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라 생각되어 서점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책들이 품고 있는 무수한 이야기를 읽는 것이 곧 사람을 읽고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란 생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Frente는 문학, 인문서 위주의 도서와 독립출판물을 판매하는 서점이지만, 책 외에도 LP와 파스텔뮤직의 음반, 다양한 문구와 소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책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LP와 소품들은 해외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Frente는 다양한 문화, 재미있는 콘텐츠를 함께 나누고 즐기기 위해 존재합니다. 출판사와 협업하여 전시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으며, '쓰고 만들고 그리고 누리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파스텔 배움을 운영하며 처음의 설렘, 다음의 즐거움, 맺음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소설/논픽션/노랫말 쓰기 수업부터 편집자 되기 수업, 드로잉 수업 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고 있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아임웹
아임웹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A. 프렌테(한나은 디자이너)
전에는 다른 웹 빌더를 사용해서 홈페이지를 제작했었는데, 좀 더 제작이 간편하고 웹을 다루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접근이 용이한 업체를 찾던 도중 아임웹을 발견했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쉽고 빠르게 페이지 제작이 가능했고, 미리 무료 버전으로 레이아웃을 잡을 때, 기본적인 매뉴얼이나 그 외에 문의하는 것에 빠르게 답변을 받을 수 있어서, 진행하는데 수월했습니다.






Q. 아임웹
아임웹을 통해 사이트 구축 시 디자인 초점(핵심)은?

A. 프렌테(백지원 디자이너)
기존에 사용하던 홈페이지와 톤은 비슷하게 가져가되, 더 심플하고 집중도 있는 메인화면을 보여주려 했습니다. 프렌테와 자사의 다른 브랜드(카페 파스텔, 파스텔 배움)의 로고만 크게 넣어 슬라이드 방식으로 메인 페이지를 진행했습니다. 심플한 바탕 위에 강의 포스터 이미지들만이 눈에 띄게끔 작업하고 싶었습니다. 아임웹에 이미 쇼핑몰 템플릿이 매우 잘 되어 있었기에, 어려움 없이 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아임웹
아임웹을 다른 분에게 소개 한다면?

A. 프렌테(한나은 디자이너)
템플릿의 디자인과 요소들이 디테일까지 이미 완성형으로, 저희처럼 웹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분, 클릭 몇 번으로 멋있는 웹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분 등 모든 분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Q. 아임웹
아임웹을 한 줄로 평가 한다면?

A. 프렌테(백지원 디자이너)
이보다 빠르고 예쁠 수 없다!







아임웹 공식제휴사

아임웹은 페이팔, 네이버 페이, KCP 공식파트너입니다.